일본 면세 환급 계산기
일본에서 산 금액을 넣으면 면세 기준을 넘었는지, 소비세를 얼마나 돌려받는지 엔화와 원화로 계산합니다.
일본 면세 환급 계산기
예상 환급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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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면세 기준 (세전 5,000엔 이상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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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세전 금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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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소비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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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환급 후 실제 부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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면세를 받으려면 먼저 이 기준을 확인하세요
일본에서 외국인 여행자가 소비세를 돌려받으려면 같은 매장에서 같은 날 산 금액이 세전 5,000엔 이상이어야 합니다. 세금 포함 가격으로는 일반 상품(10%) 기준 5,500엔, 식품(8%) 기준 5,400엔이 문턱입니다. 영수증 금액이 조금 모자라면 같은 날 같은 매장에서 하나를 더 사서 기준을 넘기는 경우가 많습니다.
계산 방법
세금 포함 가격을 넣으면 세전 금액 = 가격 ÷ (1 + 세율), 소비세 = 가격 − 세전 금액으로 나눕니다. 환급 수수료를 입력하면 예상 환급액 = 소비세 × (1 − 수수료율)로 줄여서 보여 줍니다. 원화 금액은 1시간 단위 시장 환율로 환산합니다. 실제 영수증의 세금은 매장별 반올림 방식 때문에 1~2엔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.
2026년 11월부터 달라지는 점
- 매장에서는 소비세를 포함한 전체 금액을 먼저 결제합니다. 여행 중 현금이나 카드 한도를 조금 더 넉넉히 잡아 두세요.
- 출국할 때 공항이나 항구의 전용 단말기에 여권을 제시해 물품 반출 확인을 받아야 환급이 진행됩니다.
- 면세품은 구매일로부터 90일 안에 일본 밖으로 가지고 나가야 합니다.
- 일반 상품과 소모품의 구분, 소모품 특수 포장 의무가 없어집니다. 다만 식품이나 화장품을 일본 안에서 먹거나 쓰면 반출 확인을 받을 수 없어 환급 대상에서 빠집니다.
- 한 번의 결제에 들어간 물건 중 하나라도 출국 때 가지고 있지 않으면 그 결제 전체의 환급이 거절될 수 있습니다.
2026년 10월 31일까지 산 물건은 기존처럼 매장에서 바로 면세가 적용됩니다. 제도 시행 초기에는 공항 절차와 환급 방식이 매장마다 다를 수 있으니 구매할 때 매장 안내를 함께 확인하세요.
자주 묻는 질문
면세 기준 5,000엔은 세금 포함인가요?
세전 금액 기준입니다. 일반 상품은 세금 포함 5,500엔, 식품은 세금 포함 5,400엔 이상이면 기준을 넘습니다.
여러 매장에서 산 금액을 합칠 수 있나요?
아닙니다. 같은 매장에서 같은 날 산 금액을 기준으로 판단합니다. 쇼핑몰 안 여러 매장이 공동 면세 카운터를 운영하는 경우에는 합산되기도 하니 현장 안내를 확인하세요.
2026년 11월 이후에는 환급을 어디서 받나요?
출국 시 반출 확인을 받은 뒤 구매 매장이나 매장이 위탁한 환급 사업자를 통해 소비세 상당액을 돌려받습니다. 환급 방법(카드 취소, 계좌 등)은 매장 안내를 따르세요.
일본 안에서 먹은 과자도 환급되나요?
리펀드 방식에서는 출국 때 실제로 가지고 나가는 물건만 반출 확인을 받을 수 있으므로, 일본 안에서 먹거나 쓴 물건은 환급 대상이 아닙니다.